늘 큰 고통 뒤에는 큰 성장이 온다. (역행자를 읽다 발견한 내 신념) 책을 읽다가 평소에 신념처럼 생각하는 구절이 있어 기록하고자 합니다.
누구나 인생에 어두운 순간이 찾아옵니다. 제가 힘들 때마다 사고를 당했을 때마다 했던 생각입니다.
나중에 지나고 보니 사실이었던 그 생각과 궤를 같이 하네요. 이렇게 내 사업 초기는 정말 악운의 연속이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였던 지한이와 헤어지게 된 것도 안타까웠는데, 같이 일한 사람들마다 나를 이용하려는 모습에 사람을 믿기 어려운 상태에 이르렀다. 내무반에 누워 있으면 무장 탈영해서 배신자들을 처단하고 싶은 욕망에 휩싸였다.
강직성척추염으로 군 병원에 6개월간 입원했을 때엔 정말 인생 막장에 도달한 기분이었다. -역행자 중- 힘든 순간에는 나쁜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누군가를 죽여버리고 싶을 만큼 증오심에 불타기도 하고 이런 상황이 된 나를 자책하기도 합니다. 나를 둘러싼 환경들을 탓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괴로운 날들이 이어지던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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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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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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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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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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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