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디오북을 즐겨듣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효율적입니다.
운동하거나 집안일을 하거나 운전할 때에도 오디오북을 듣는 것이 시간 절약에서도 유리합니다. 기존에는 밀리의 서재를 자주 활용했는데 책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추천해 준 윌라 앱을 다운로드해서 찾아보니 제공되는 콘텐츠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윌라는 오디오북에 특화된 앱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장점은 1. 오디오북 콘텐츠의 양이 많다. 2.
챕터별로 재생목록이 있다. 목차보기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다시 들을 수도 있다. 3.
자기 전에 들을 수 있도록 취침모드 기능이 있다. 4. 30일 이용 현황을 보고 본인의 독서시간을 파악해 볼 수 있다. 하지만 글로 콘텐츠를 볼 수는 없습니다.
이 부분은 밀리의 서재가 더 강점이 있습니다. ebook의 개념으로 활용하려면 밀리의 서재를 사용하시고 듣는 것에 더 초점(오디오북)이 맞춰져 있다면 윌라를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오디오북으로 읽고 싶은 책들을 ...
#
독서
#
밀리의서재
#
부의추월차선
#
오디오북
#
윌라
#
주간일기챌린지
#
책
원문 링크 : 윌라 오디오북 가입(feat. 부의 추월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