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바하흐체 궁전은 래는 목조 건물이었으나 1814년의 대화재로 불타서 1856년에 재건축됐다고 한다. 이 궁전은 오스만 황제 6명이 일부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이후에 무스타파 케말이 튀르키예 공화국을 건설하고 이 궁전을 사용하다가 사망 후에 이 궁전이 개방됐다고 한다. 돌마하흐체 궁전에 앞에 가면 이렇게 거대한 시계탑이 있다.
나는 1시 30분쯤 방문했는데 어느 정도 사람이 있었다. 역시 유명한 관광지는 항상 오픈할 때를 맞춰서 가야 그나마 좀 더 여유 있게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픈 시간에 맞춰가면 사람 별로 없이 구경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픈할 때 가시길 추천 가격은 300리라 약 28000원 정도 되는 금액이다. 상당히 비싼 금액이다.
뮤지엄 패스가 적용이 안돼서 뮤지엄 패스를 산 사람들이 좀 아까워하는 부분이 이렇게 적용 안되는 관광지들이 있는데 그 관광지들이 대부분 메인 관광지라는 점이 패스를 사기에는 좀 아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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