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얼음동굴인 요쿨살론이다. 요쿨살론 왠지 익숙한 지명인데,, 아마 영화토르에서 나오는 얼음왕국이랑 비슷한 이름 이지 않은가...?
아이슬란드는 워낙 많은 영화의 배경지이면서 모티브가 된 곳이다. 유명한 감독인 제임스 카메룬 감독도 여기서 영화 촬영을 하고 싶었는데 날씨가 워낙 안좋아서 몇날 며칠을 여기 와서 단 한장면을 찍기 위해 방문했었다고 한다.
명작은 그냥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꺠닫게 된다. 수백~수천년의 동안 쌓인 얼음지층이 참 경이롭다.
다만 이것을 보면서 느낀 생각은 날이 더 더워져서 이 얼음들이 녹게 되면 안에서 무슨 병균 바이러스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가장 맑을 수도 있고 가장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쩌면 SF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일지도 모르겠다.
얼음 안을 들어가는 것은 참 신비롭다. 얼음은 결국 물인데 물속안에 들어와있는 것과 같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면서 느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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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슬란드 요쿨살론 빙하동굴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