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금지가 시작되면서 잔량이 높은 순서대로 상한가에 직행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기업은 에코프로 그룹인데요.
시가총액이 각자 20조 원이나 넘는데도 불구하고 공매도 대장주로 채택되었습니다. 시장에서 간택당한 이유는 올해 우량주 기업 중에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이기에 당연히 숏을 치려는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에코프로는 150만 원까지 상승했다가 60만 원 터치 후에 반등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동안 공매도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래도 실제 잔량은 에코프로 비엠이 더 많았지만 둘 다 상한가를 기록했어요. 코스피, 코스닥도 급등 연합뉴스 정말 공매도 금지가 이렇게 위대할지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동안 4번이나 있었는데 역대 최고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코스닥이 7% 이상 올랐던 적은 1999년 3번 2000년 8번 2001년 4번 2007년 1번 2008년 2번 2020년 2번 그리고 이번에 7%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1999~2000년에는 버블 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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