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읽어주는 회사원 아저씨의 일상입니다. 오늘은 횡성 루지 체험장 방문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서울에서 1시간 반에서 2시간정도 떨어지는 횡성 루지 체험장!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너무 좋았어요.
주차하고 나면 매표소가 보이구요, 가격표와 할인 받을 수 있는 안내판이 보여요. 무인으로 표를 발급 받을 수도 있고, 안내원분이 직접 해주시기도 해요.
횡성의 근처 다른 시설을 이용하셨다면 할인 받을 수도 있어요. 아이들과 가셔서 루지 동승하시려면 10세 이하의 아이의 경우 매표소에서 동승한다고 얘기하시면 동승권으로 끊어주실거에요!
(1회권이랑 같은 가격이에요) 표를 끊고나면 루지 탑승장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줄을 잠시 서야하는데요, 버스 2~3대가 순환하기 때문에 사람이 꽤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5분 정도만 기다리면 금방 올라갈 수 있어요. 귀여운 한우 헬멧(안전모)를 가지고 줄을스러 가면 되요 ㅎㅎ 체험장으로 약 5분정도 버스를 타고 올라가면, 확트인 전경에 루지들이 많이 보여요 안내...
원문 링크 : 횡성 루지 체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