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표류하고 있는 위례신사선에 지난 25년 11월 청신호가 켜졌음 기존 GS건설 컨소시움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추진해 왔지만 공사비 급등이 감당되지 않아 사업권이 취소되었고 이후 입찰 건설사가 없어서 서울시에서는 시 예산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였음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신호 켜졌다…주민 분담금 5000억이 만든 반전 [땅집고] 올해로 17년째 표류 중이던 위례신사선 사업이 재정사업 전환 이후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위례신사선은 내년 1월 예비타당성 조사(예.. realty.chosun.com 통상 BC값 (비용 대비 편익)은 1.0 이상일 때 사업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하는데, 과거 민간투자사업시 위신선 BC는 1.2를 받은 이력이 있음 다만 공사비 급등, 교통수요 변화 등 변수를 반영해야 하므로 타당성 평가를 다시 진행하고 있음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오늘 확인해 보니 26년 2월을 만료일로 하여 조사 진행중이고 아직 1차 회의는 아직 진행 전임 그래도 최근 개정된 예타 운영...
원문 링크 : 위례신사선 현황 (예타 통과는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