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프리미엄 브랜드 링크앤코(Lynk & Co)가 새로운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 07 EM-P 라이다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볼보와 지리자동차의 합작으로 시작한 링크앤코는 출시 초기부터 유럽 감성과 기술력을 겸비한 브랜드로 평가받아왔죠.
특히 이번 신형 모델은 디자인 완성도, 하이브리드 효율, 자율주행 기능 모두에서 동급 경쟁 모델을 압도할 수준입니다. 링크앤코 07 EM-P 라이다 에디션 볼보 DNA가 흐르는 프리미엄 브랜드 링크앤코는 2016년 볼보와 지리자동차가 공동 설립한 브랜드로, 볼보의 안전 철학과 지리의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
현재는 지커(Zeekr) 그룹의 일원으로 편입되어 하이브리드·전동화 모델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장 중입니다. 볼보의 안정성과 지커의 하이테크 감성이 결합된 셈이죠.
이번 07 EM-P 라이다 에디션은 그 중에서도 기술 혁신과 디자인 진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 세련미와 기술미의 조화 07 EM-P는...
원문 링크 : 3천 만원대 출시 예상된다는 제네시스급 세단인 "이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