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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직후 5만 대 돌파한 1천만 원대 소형 전기차 이 가격이 진짜 맞나요?

 출시 직후 5만 대 돌파한 1천만 원대 소형 전기차 이 가격이 진짜 맞나요?

요즘 차값 보면 깜짝 놀라게 되잖아요. 하이브리드도 3천만 원 넘고 전기차는 5천만 원은 기본이라 생각했는데요.

그런데 믿기 힘든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세상에 1천만 원 초반대 전기차가 등장했다는 거예요.

출시하자마자 계약 5만 대를 돌파하고 이미 수천 대가 인도됐다니 누가 봐도 단순한 유행은 아니겠죠. 그 주인공은 바로 우링(Wuling)의 신형 전기차 ‘빙고 S(Bingo S)’ 작지만 야무지고 저렴하지만 고급스러운 그야말로 새로운 전기차 세대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가격이 가능하다고요.

현실감 잃게 만드는 전기차 등장 솔직히 처음 가격 듣고는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 기본형 기준으로 약 1,300만 원대라는데 보조금까지 적용하면 실구매가가 1,200만 원대까지 떨어진다니 이건 거의 경차 가격 아니겠어요.

BYD 돌핀보다 약 30%나 저렴하다는데 중국 소비자들이 열광할 만하죠. 그런데 이렇게 싸면 품질이 불안할 수도 있잖아요.

저가형 특유의 단차나 조잡함이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