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건 그냥 ‘예술작품’이라 부르고 싶어요 포르쉐 911 GT3 투어링 오셀롯 이름부터 이미 야생의 냄새가 물씬 나죠 단 한 대뿐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심장이 두근거리는데 그 속에 담긴 스토리까지 들으면 더 빠져들게 돼요 라틴 아메리카의 숨결이 깃든 한정판 오셀롯 이번 모델은 포르쉐가 라틴 아메리카를 위해 특별히 만든 단일 프로젝트로 브랜드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 ‘손더분쉬(Sonderwunsch)’를 통해 탄생했어요. 그 이름도 멋진 ‘Icon of Latin America’ 시리즈의 첫 작품이 바로 이 오셀롯이랍니다.
디자인 콘셉트는 아마존 열대우림과 그 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맹수 오셀롯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외관 컬러는 숲속 그림자를 닮은 포레스트 그린 메탈릭(Forest Green Metallic) 여기에 1960년대 클래식 911을 연상시키는 실버 악센트를 더해 세련됨과 야성미가 완벽히 조화를 이루죠.
그리고 휠 디자인 이게 또 예술이에요. 20/21인치 단조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