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M4를 타볼 줄은 몰랐어요 말로만 듣던 그 괴물 같은 차 유튜브에서 드르륵 소리 들을 땐 그저 화면 속의 이야기 같았는데 와.. 막상 제가 운전석에 앉았을 때 그 떨림과 긴장감은 진짜 내 심장한테 사전 공지도 안 하고 고속도로로 직진한 느낌이랄까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단순한 시승기가 아니고 진짜 감정이 묻어 있는 제 인생 첫 번째 bmw m4 시승기니까요 마음 단단히 먹고 읽어주세요 와..
엉덩이가 먼저 반응하는 폭발감, 이게 진짜 M이구나 출발할 때부터 다르더라고요 일단 시동 거는 순간 와.. 배기음이 그냥 살벌해요 진짜 내 귀가 아니라 등 뒤에서 들리는 느낌 가슴팍에 울리는 그 진동 이거 진짜 마약 같은 소리예요 엑셀 밟는 순간 뭐랄까 앞머리로 차가 끌리는 게 아니라 등짝이 밀려서 가는 그 느낌이 진짜 너무 낯설고 짜릿했어요 0→100km 가속이 4초도 안 걸린다더니 체감상은 그냥 쏜살 도로 위에서 로켓 부스터 키는 느낌이었어요 와..
핸들링도 완전 미쳤어요 회전할 때마다...
원문 링크 : BMW M4 시승기 실화냐,,이래서 다들 M시리즈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