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얼굴과 풍성한 장모의 브리티쉬 롱헤어 브리티쉬 롱헤어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사실 저도 브리숏이 먼저 떠올랐어요.
알아보면 계보 자체가 거기서 이어지더라고요. 브리티쉬 숏헤어 라인에서 나온 장모 타입.
공식 역사만 보면 길지 않은 편인데. 외형은 꽤 익숙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둥글고. 체형은 단단하고.
뼈대가 굵은 편이라 그런지. 실물 보면 꽤 듬직한 인상이라고 하죠.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털. 길고.
촘촘하고. 밀도가 높아요.
이중모 특유의 풍성함이 있어서. 사진으로 봐도 존재감이 확실한 편.
만지면 어떤 느낌일지 괜히 상상하게 되는 타입이랄까. 풍성한 털과 둥근 얼굴의 브리티쉬 숏헤어 성격 이야기도 빠지지 않죠.
대체로 조용하고 차분한 쪽이라는 표현이 많아요. 활동량이 폭발적인 스타일은 아니고.
느긋하게 공간을 쓰는 느낌. 막 뛰어다니는 이미지보다는.
어딘가에 자리 잡고 가만히 있는 그림이 더 잘 어울리는 편. 애정 표현도 조금 독특한 편이라고 해요.
완전 ...
원문 링크 : 브리티쉬 롱헤어, 조용한 존재감과 묵직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