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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편안했던 코숏 모카의 컨디션 기록

 오늘은 편안했던 코숏 모카의 컨디션 기록

어제와 그제까지 이틀 연속으로 전조증상과 써클링이 나와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다행히 별일 없이 넘어갔네요. 변을 한무더기 싸놓은거 빼고는 저도 수월했고요.

ㅠ.ㅠ 대변 상태가 설사끼가 있는 상태인걸로 봐서 아마도 그제부터 장이 불편했던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압박 배뇨로 장이 자꾸 자극이 가는거 같은데 빈도를 줄일수도 그렇다고 조심히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 쉽지가 않네요.

새벽에 모카 바닥 한켠에서 자는걸 덮어줬더니 잘 자더라고요. 추운건 아닌데 확실히 덮어놓고 감싸는 느낌?

그런 상황이면 조금 더 잘자는거 같아요. 안아 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인건지..

약 먹일 때까지 푹 재웠다가 약먹이느라 깨워서 지켜보고 다시 밥주고.. 뭐 그런 새벽 시간대였습니다.

제법 자세가 나오는 모카 최근들어 자주 나오는 그런 자세도 아니고.. 우연히 나온 자세일뿐..

평소에 이렇게 잘 앉지도 않거니와 건강할때도 이렇게 있던적을 거의 본적이 없었어요. 그래도 제법 고양이 같은 자세가 보여서 찍어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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