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융의 페르소나(Persona)란? 심리학으로 이해하는 사회적 가면 오늘의 주제는..
"페르소나는 개인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채택하는 체계, 혹은 세상과 ... blog.naver.com 이전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면? 클릭!
오늘의 주제는.. “모든 사람은 그림자를 지니며, 개인의 의식 생활에서 구현이 적을수록 그것은 더 검어지고 어두워진다.”
"Everyone carries a shadow, and the less it is embodied in the individual’s conscious life, the blacker and denser it is." — 칼 융(C.G. Jung), 《심리학과 종교》 中 지난 글에서는 페르소나(Persona)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사회에서 쓰는가면, 남들에게 보여주는 밝은 얼굴 말이죠. 나 혼자만 레벨 업: 그림자 군단 하지만!
그 가면 뒤에는 우리가 잘 보지 않으려 하는 또 다른 나가 존재합니다. 페르소나가 빛 속의 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