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 블로그와 유학컨설팅을 오랜기간 중국생활을 하면서 지인들과 주변분들의 자녀들을 위탁 받아서 학생들의 초 중 고 입학과정과 대학입시와 입학까지의 실질적인 대학생활과 취업상황까리 겪으면서 그 경험과 정보를 유학생이나 부모님들에게 제대로 공유하는게 어떠냐는 주변 학부모님들의 권고로 시작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내에서 한국대학으로 입학하는 3년 12년 특례생들의 정보나 선택기준들 현실적인 부분과 중국이나 한국에서 중국대학으로 입학하는 학생들까지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가지고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직설적으로 상담을 하고 있지만 저역시 모든 학생들이 처한 상황과 학교의 상황과 해결책에 대해 100% 장담할수는 없습니다.
단순 컨설팅이 목표가 아니라 중국유학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바꾸지 않으면 항상 무지의 바다속에서 막막함을 느끼게 되고 엉뚱한 곳을 헤매게 됩니다. 수많은 학생들을 경험해보고 상담을 해 보면 중국유학 뿐 아니라 미국 일본 필리핀등 타 국가 어디로 유학을 간다 하더라...
원문 링크 : 중국 유학생 부모님의 허망한 자랑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