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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학 교육 관련자의 탄식

 중국 유학 교육 관련자의 탄식

현재 "중국유학" 이라는 검색어로 최신순 옵션으로 온라인 서칭을 해보면 "마라탕" "중국입국후기" "중국비자발급" "hsk과외"같은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중국유학에 관여된 그 많은 유학업체들이 수속을 마치고 나서는 더 이상의 정보제공을 하지 않는다는게 유학관계자로서 서글픈 마음입니다.

필자 역시 일주일에 평균 3회정도의 글을 포스팅하는데 자료조사나 영상검색, 학생들과의 정보교환, 학부모님들과의 통화등을 통해서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은 1분정도의 간단한 손가락 스크롤로 읽어 내려 가시지만 글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노력과 시간을 보상받고자 하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유학관련 일을 하는 교육관련자로서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있어서 중요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결정하는데 조금이나마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우선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중국유학이라는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