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국유학전문 컨설턴트 이자 중국대학전문유학원 차이나몬스터(차몬에듀케이션) 입니다. 최근 방송에서 연예인 자녀들이 미국에 가서 영어를 사용하면서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기특해하는 장면이나 상위 대학에 진학하고자 전문가의 입시 조언을 듣고 학습 과정의 결과치가 바뀌는 것 처럼 보이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과연 그들의 교육 가치관과 경제적 여유가 일반인에게는 얼마나 현실감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어릴때 부터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서 영어유치원을 경험 했다는걸 추측하도록 하는 이런 방송이 보여주는 장면과 교육 방법은 연예인이나 고소득층의 전유물처럼 느껴지며 일반적인 주변의 학생들은 이러한 과정을 따라가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물며 국민의 대표를 자처하고 한국에서 가장 정의로운 가치를 가르치는 법학과 교수나 가장 공식적인 중립을 지켜야 하는 엄중한 공무의 잣대를 가져야 하는 중앙선관위의 최고위급 간부도 그럴진대 그 정도 위상을 가진 인물들 주변의 명문대 재학생들 중 과연 얼마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