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잠잠했던 유학원들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이 북경대 예과에 대한 허위 과장 광고를 하면서 정확한 실체도 모르고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유학원 광고내용만 보면 같은 내용도 다 다르게 설명을 하고 지원자 입장에서 예과과정 홈페이지를 상세하게 분석해보고 결정을 해야 하는데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되면 입학을 해도 무방합니다. 북경대학교 유학생 전용 예과과정은 2000년도에 설립이 된 외부 아웃소싱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불과한 것을 일부 유학원과 경제적 이익만 되면 팩트확인도 없이 기사를 빙자한 광고를 실어주는 온라인 신문에서는 "북경대예과반에서 중국명문대 진학의 꿈 실현" "예과반1년과정 거쳐 본과진학" "예과반 합격 100%보장 중국어수업" "북경대 본과를 들어가기 위한 첫관문!
북경대 예과반!" "북경대 입학!
바로 이 곳에 해답이 있다 예과반" "예과반에서 본과로 가는 확률 60-70%" 같은 내용으로 헤드라인을 잡아줍니다. 지원대상과 수준별 분반상황 팩...
원문 링크 : 북경대 예과의 현실과 유학원의 허위 과장 광고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