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중에 늘 들어오는 것들 중에서 10초만 생각해보면 당연히 알수 있고 상식적인 부분에 대한 필자의 독설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한국에서 중국 유학을 고려하는 부모님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질문들을 접하면서, 그들의 궁금증이 이해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답변하기조차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거나, 무모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문이 드는 순간도 있는데 이에 대해 몇 가지 상식적인 질문들을 통해 현실을 짚어보려 합니다. 우리애가 내신은 바닥인데 지금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중국대학을 갈수 있을까요?
중국대학은 내신 안보고 hsk4급만 가지고 갈수 있는겁니까? "내신이 바닥인데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중국 대학에 갈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은 흔히 듣는 것 중 하나입니다. 결론적으로, HSK 4급만 있으면 중국 대학에 입학할 수는 있지만, 그 이후의 과정은 전혀 다릅니다.
중국어 준비도 없는 상태로 한...
원문 링크 : 상식적인 질문을 통한 중국 유학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