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입시의 결과에 따라 한편으로는 기대감으로 한편으로는 불안감으로 중국으로 속속 출국하는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나와 다른 상대방의 행동은 틀려먹은 행동으로 간주하기도 하고 나와 상대방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대신 나는 옳고 그녀는 틀리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편한 쪽으로 생각하고 행동 하면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할 때 인간이 흔히 하는 사고방식 중 하나가 "자기합리화" 이고 세상에는 나에게 이익이 되는 일과 나에게 손해가 되는 일을 철저히 구분하고 세상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하기 싫은 일들이 생겨납니다. 나에게 이익도 되고 내가 하고 싶기도 한 일은 누구나 열심히 하는걸 볼수 있지만 나에게 손해가 되고 내가 하기 싫은 일은 일어날 결과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냥 안하면 된다는 겁니다.
북경대나 청화대를 가든 절강대나 상해외대를 가든 학생들은 공부는 하기 싫지만 공부는 해야만 한다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것이고 게임은 많이 하면 안 된다는걸 알지만 ...
원문 링크 : 중국유학에서 나만의 차별성을 입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