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hao! 차이나 몬스터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소셜 미디어를 보면 정확한 경험도 없이 중국 북경대학교나 청화대학교 입학을 한국의 지방 사립대 수준으로 폄하하는 이 들을 심심찮게 보게 됩니다. 만약 그 과정이 그들이 말하는 정도의 난이도에 정말 그렇게 쉽게 허락이 된다면 그런 글을 쓰는 사람들은 왜 북경대나 청화대에 도전하지 않을까요?
아마도 그들은 지금부터 10년을 투자해도 그 대학의 문턱조차 넘지 못한다는 게 자명한 사실이니 이는 단순한 무지나 편견에서 비롯되었다기보다는 스스로 사회적, 학문적 루저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안 가는 것인가, 못 가는 것인가?"
- 냉혹한 실력의 격차 예전부터 중국 내 한인 밀집 지역(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광저우 등)의 한국학교나 국제 학교 재학생들 중 북경대, 청화대, 심지어 상해교통대에 입학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는 사실은 무엇을 시사할까요? "중국 대학이 별로라 안 보낸다"라는 부모들의 말은 전형적인 자기합리화로 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