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hao! 차이나 몬스터입니다. 2026년도 중국 대학 유학생 전형의 모집요강은 100% 공지되어 있고 순차 접수를 하는 대학들 중에는 벌써 면접 스케줄을 받은 학생도 있고 실지로 면접을 본 학생도 있으며 이미 결과가 나온 학생들도 있습니다.
필자를 통해 선두적으로 청화대학교에 1차 지원을 한 학생들 중 예비합격 통지를 이미 받은 학생들도 있고 최근에 복단대 면접을 본 학생들의 후기를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 지원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을 학생이나 면접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올해 급변하고 있는 입시 관련 면접 판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일단 2026년 전형에서 가장 불편한 진실 중 하나는 당연히 CSCA(중국 대학 입학 학력 평가)의 도입 일 겁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보듯이 입시 상황을 들여다보면 결국 CSCA는 중국 교육부의 경제적 이익을 외국인 유학생들이 충족시켜주는 돈의 개념 이상이 아닌 단순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단, 이공계열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