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의 전공이 곧 취업 여부를 결정한다 미국 대학 전공 선택이 곧 미국 내 취업 가능성의 80% 이상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한국 유학생들에게는 비자 스폰서십(H-1B)이라는 현실적인 장벽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인기 있는 전공이 아니라 외국인 채용 수요가 확실하고 법적 혜택(STEM)을 받을 수 있는 전공을 공략하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발표된 2024-2025 Open Doors 보고서와 NACE(미국 대학 및 고용주 협회) 통계를 바탕으로, 한국 유학생의 미국 취업 필승 전공과 대표 대학 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취업률 Top은 역시 STEM 계열 (Engineering & CS) 미국 내 외국인 채용의 절반 이상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에서 일어납니다.
가장 큰 장점은 STEM OPT를 통해 졸업 후 비자 없이도 최대 3년(36개월)간 근무하며 H-1B 로또에 여러 번 도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STEM 계열 핵심 전공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