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분위기가 있는 도시,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여행기

 분위기가 있는 도시,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여행기

안녕하세요 :) EdLand의 Ed입니다!! 울긋불긋 가을 단풍이 깊어지는 캐나다의 10월을 지나 어느덧 겨울이 빼꼼히 인사를 하는 지난 11월에 여자친구와 저는 4박 5일간 몬트리올 그리고 퀘백여행을 계획했었어요.

저희 둘 다 캐나다에서 지낸 지는 꽤 되었지만 그리도 유명한 두 도시를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 심지어 드라마 "도깨비" 광팬인 저는 몬트리올과 퀘백여행이 제 버킷리스트안에 있을 만큼 기대가 컸었고 여자친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몬트리올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풀어 볼까 합니다 :) ※여행 루트 제 또 다른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로드트립이었고 비행기보다는 경비도 저렴해서 차로 이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토론토에서 출발해 몬트리올을 거처 퀘백까지 편도로 총 8시간이 넘는 시간이어서 1차 목적지인 몬트리올에서 며칠간 묵으며 관광을 먼저 하기로 했어요.

온타리오 주 대표 하이웨이인 401번을 타고 직진으로만 500km이상 달렸습...

# 퀘백 # 여행 # 노트르담대성당 # 토론토 # 캐나다 # 카페 # 쟈크까르띠에광장 # 유럽느낌 # 올드포트 # 생폴거리 # 몬트리올 # 레이져쇼 # 대관람차 #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