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불모지인 대연동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자미당 대연사거리에서 쌍둥이돼지국밥 지나 유엔교차로 쪽으로 쭉 내려오다보면 있음 일찍 문 닫는건지 쉬는 날인건지 퇴근하고 가다보면 문 닫혀있을때가 많아서 자주 못 사먹지만 어두울때 불 켜져있는거 보면 홀린듯이 스윽 들어가서 꽈배기를 주문하게 됨 가지런히 놓여있는 도너츠들 보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하게 된다 퇴근길에는 남은 재고가 많이 없어서 더더욱 갈망하게 됨 ㅋㅋㅋ 메뉴판 어쩐일로 남아있는 팥 없는 찹쌀 도너츠 찹쌀도너츠 두개랑 꽈배기 두개 주문함 매장은 앉아서 먹을 수는 없고 주문 후 잠시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간식 사들고 신나게 귀가함 설탕 묻힐지 말지 선택 가능한데 당연히 묻힘 하나씩 나눠먹을려고 했는데 내가 찹쌀도너츠1 꽈배기 1.5먹음 너무 맛있다 꽈배기가 폭신폭신하게 씹히면서도 쫀득하게 찢어짐 찹쌀도너츠는 팥이 없는게 찐이다... 내일 또 사먹어야지 자미당 대연점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 4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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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남구] 대연동 간식 맛집 자미당 :: 꽈배기 도너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