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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도림천에서 안양천을 지나 한강까지 벚꽃 라이딩

 [일상] 도림천에서 안양천을 지나 한강까지 벚꽃 라이딩

관악산에서 발원하여 2호선 신도림역까지 쭉 이어져도림천역에서 안양천과 합류하는 하천인 도림천예전에는 마장천이라고도 불리었는데이유는 조선시대에는 이 주변이 풀이 무성한 평지였기에조정에서 쓸 말을 방목하는 마장이 있었기 때문이다.우리는 신림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의봉림교에 위치한 자전거 무상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대여했다.신림역에서 출발해서 - 도림천역에서 안양천과 합류 - 염창교까지가서 한강까지 합류하는 코스로 라이딩 시작!신림역에서 약 20분간 신나게 달려서 도착한대림역과 신도림역 사이 자전거 도로도림천이 예전엔 악취가 많이 나고도로정비가 잘되지 않았던 곳이었으나시와 구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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