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첫째 주 평일, 이번 휴가 테마를 '쉼'으로 정하고, 잘 먹고 잘 걷고 잘 잤던 1박 2일을 소개할게요:) AM 9:30, 수원종합버스터미널 PM 12:10, 강릉시외버스터미널 저는 버스로 강릉을 갔고, 수원에서 강릉은 버스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되어요. 평일이라 막힘없이 가서 정확한 시간에 도착했어요!
맑은 날의 강릉시외버스터미널 :) 새로 지은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쾌적하고 좋아요. 덥거나 추울 때 터미널 내에서 대기하기에도 무리 없는 공간입니다.
PM 12:30, 밥은 먹고 다니냐? 터미널에서 택시로 약 10분, 가까운 거리인 초당 순두부마을 근처의 꼬막밥 맛집!
밥은 먹고 다니냐? 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친구랑 들어가면서 와..펜션아냐? 하고 꼬막밥을 먹으면서 와...왜 우리 집 앞엔 없지?
했던 밥은 먹고 다니냐 강릉점! 영업시간이 10시에서 4시로 짧으니 근처에서 숙박이나 여행을 하신다면 시간을 맞추셔서 꼬옥 방문해보세요 ( ‿ ) 자세한 글은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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