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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5 | 블로그 새단장하다

 191205 | 블로그 새단장하다

여름에 블로그를 시작할 때, 이름 짓는 게 너무 고민되었다. 원래 소설가들도 어느 정도 써두고 제목 붙이지 않나?

무슨 이름을 붙여야 할지 모르는데 뭐라도 해야 해서, 그 심경 그대로 Untitled인 채로 어느덧 겨울!!!! 유튜브를 새로 만들면서 EDENp로 영문명을 달았다.PD하려다 그 정도로 거창하고 싶지 않아 D를 빼버렸고성도 park인데다 인생의 한 부분을 기록하는 용도니, page의 p도 되는 걸로!

그리하야 이 블로그는 이름이 생겼다.디자인 단장도 함께 했는데,단장이라고 하기에는 온통 흰색이지만나름 이리저리 바꾸고 내린 새하얀색이었다.결국 무채색이 최고다. 옷 입을 때도 그렇고...추가로 오랫동안 고민했던 캐릭터 디자인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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