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매매, 특히 세력주 매매를 하면서 흔하게 범하는 착각이 있다. 바로, 최적의 타이밍에 내가 팔 수 있다는 착각이다.
'최고의 가격에 다다르면 팔아야지~'라고 생각하는데, 물어보자. '최고의 가격이란 기준은 무엇인가?'
'그 가격이 왔을 때를 인지한 후에 몇 주를 가격 얼마에 걸어서 팔건가?' 당신이 일반인 수준이라면, 위 질문에 정확하고 실현 가능한 답은 없다.
하루 종일 주식 HTS만 들여다 보고 있는 전업 투자자도 힘들어 하는 최고 가격 매도를 하루 종일 직장일, 가사, 육아 등등으로 주식 외에 신경쓸게 너무 많은 일반 투자자인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에 근거는 있는가? 차라리 프로 복서와 싸워서 럭키 펀치 한 방으로 이기겠다고 생각하는게 더 가능성이 높다.
그럼 답이 뭔데?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겠다.
내 답은 예약 매도이다. 아래 캡쳐는 내가 최근 실제로 겪었던 예약 매도(모두 익절) 사례이다.
일봉과 1분 봉으로 설명하겠다. 1..종목명은 알파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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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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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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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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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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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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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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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매
원문 링크 : 주식 예약 매도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