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엣지스(edges)에요. 어느덧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왔네요.
하지만 아침과 밤 날씨는 너무 추워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많다하니 건강조심!!!
낮으로는 영상권이지만 완전한 봄날씨가 될때까지 우리 조금 더 기다려 봐요. 앗!
제가 키우는 아메숏 고양이가 있는데 요렇게 글 방해를.. '루나'야 이러고 잠들면 어떡해.힝.
요즘 자꾸만 방해를.. 어제도 이러더니 오늘도 또!
루나야~마우스 좀 놓아주면 안되겠니. ㅠㅠ 루나 손을 살짝 떼어놓고 다시 이어갈게요.ㅋㅋㅋ 오늘 소개할 엣지스(edges) 음악은 '비가' 랍니다.
엣지스 음악이 밝은 곡들이 대부분인데 아주 가끔 이별을 주제로 한곡들이 있어요. '비가'라는 곡이 그렇답니다. 2016년 11월에 발매되었던 싱글앨범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 봤을 이별직후의 심정과 아픔을 표현해봤던 곡이에요.
애절한 록발라드이며 떠난이가 다시 돌아 와주길 바라는 간절함을 담은 노래랍니다. 그럼 같이 한번 들어볼까요?
동영상 아래 가사첨...
#
2016
#
사랑
#
슬픔
#
싱글
#
아픔
#
아홉번째
#
앨범
#
엣지스
#
음악
#
이별
#
이야기
#
일상
#
작사
#
조용한
#
비가
#
보컬
#
9번째
#
edges
#
music
#
rain
#
vocal
#
감정
#
고양이
#
껌딱지
#
노래
#
록
#
루나
#
뮤직
#
밴드
#
집사
원문 링크 : 엣지스의 일상 09-아홉번째 음악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