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좀처럼 2200을 회복하지 못하고 계속 하락을 하는 상황에 개인투자자들의 반발이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나라 증시를 안정시키기 위해 대만은 공매도 금지를 시행하기 위한 카드를 꺼냈고 한국 같은 경우에는 공매도 개선에 속도를 가하기 시작했다고 뉴스 기사를 나왔지만 실질적으로는 대차거래를 체결한 기관은 90일이 지난 후 금융감독원장에게 보고를 하고 개인 공매도 담보비율은 현행 140%에서 120%로 인하하고 공매도 순보 유잔고 보고 시 상세 대차 잔고를 포함하도록 하기로 했는데요.
솔직하게 말하면 국내 금융당국이 위와 같은 대안을 제시해도 실제로 증시에 영향이 있을까요? 공매도를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외인, 기관인데 상환기간을 90일 이내로 지정을 해서 그 기간 안에는 상환을 무조건 하도록 독촉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단순 보고를 해봤자 상환을 하지 않고 존버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고 판단이 드는데 도대체 증안펀드 재가동과 공매도 금지 카드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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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매도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겠다는 금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