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식 투자로 원금 복구는 커녕 손실만 증가하고 있다. 평균 가격에서 -30% 빠진 가격에서 진입을 했지만 추가적으로 -15%이상 하락한 종목들이 많았다.
적립식 투자를 진행해서 물타기를 시도하였지만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 손실만 발생하고있다는 점이다. 솔직하게 말하면 촛불집회까지 일어나고 야당과 개인투자자연합에서도 공매도 금지 제안을 하였고 금지 대신에 공매도 개선에 대해서 상환, 담보비율등..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드는 개선사항들을 제시하는 상황을 보고 여론을 무시하지못해서 시행할줄 알았지만 이번 금융당국 같은 경우에는 한시적 공매도 금지에 대한 의견을 묵살해버리고 요구했던 개선사항 또한 실제로 반영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현상황에서 당연히 개인투자자들의 집단 반발을 예상하여 공매도를 금지할줄 알았지만 이번 금융당국 같은 경우에는 달러환율 상승, 기준금리 인상,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 레고랜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등..
다양한 악재들이 터지는 상황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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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원문 링크 : 올해 주식 투자로 손실이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