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이 종료되기 전에 8만 3천 원에 진입했던 현대미포조선 역시 예상대로 오늘 아침부터 불기둥이 솟기 시작하면서 +4%의 주식 수익률을 얻고 그다음으로는 케이씨피드를 매도하였다. 그다음 종목은 현재 고민하고 있는데 "라스고, 스톱" 둘 중에 고민이 된다.
그리고 하필 어제 관심 종목으로 포스코스틸리온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포스코스틸리온이 상한가를 쳐서 어제 현대미포조선을 미리 샀던 나는 배가 아팠다. 현대미포조선이 아침에 3.61%여서 팔지 말지 고민을 하다가 +1%만 더 오르면 팔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최근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언제 코스피가 급락할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짧게 수익을 먹고 빠지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요즘 주식시장에서 소액 투자를 하는 이유는 3% 오르고 -10% 이상 하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본인 같은 경우에는 어제 12%, 오늘 4%의 수익을 챙기게 되어서 투자 운세가 붙은 거 같은 느낌이 들어도 시드를 추가 투입하지 않는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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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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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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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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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원문 링크 : 현대미포조선, 케이씨피드 매도로 4% 주식 수익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