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증시는 다양한 악재들로 경기침체를 맞이하며,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였지만 G20 중에서 19위를 기록할 만큼 악재였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운영의 허술함이 보였던 한 해였던 거 같습니다. 누가 보면 우리나라가 전쟁 중인 줄 착각할 정도로 해외에서 무슨 이슈가 발생하면 다음날 공매도와 외인, 기관의 매도로 이어져서 주가가 폭락하는 사태가 자주 발생하였는데요.
우선 본인 같은 경우에는 나무증권을 사용하고 있는데 NH데이터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종목별로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면 수익률인 종목들은 거의 없고 대부분 손실을 기록 중인 종목들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일단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경영진들이 주가 방어를 하지 않는 종목들이 태반이고 이런 경기침체 속에서도 꿋꿋하게 주주 눈치를 보지 않고 전사채를 발행하거나 액면분할과 액면병합을 반복하는 꼼수를 부리는 기업들이 정말 많이 늘어났는데요. 금융당국 역시 불법 공매도 명단 공개부터 특별 감사팀을 꾸리고 증안펀드를 가동하며, 한시적 공매...
#
경기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