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 “시험 기간 중 실신 아냐, 게으름 절정에 이른 것” 이번 연휴 동안 공부도 거의 안하고, 하기 싫은 과제 끝까지 미루면서 마지막에 허버허버 하니까 진심 현타오고 자기혐오 오짐. 계획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데 본성은 너무 게을러요.
이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나요? ㄴ 성실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세요 1.
자극받는다고 짤줍한 것들 저번주 금요일이었나 갑자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빡 들어서 뼈때리는 말이나 공부 자극되는 짤들을 검색해서 줍고 다녔음. 당연한 결과지만 그냥 짤줍만 한 사람이 됨 나중에 다시 보고 싶어질 수도 있으니까 공유할 겸 여기에 올려봅니다 - 테일러 스위프트 2022 NYU 연설 “노력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이 말 너무 공감됐던 게, 나도 고등학생 때 커뮤니티 시작하면서 열심히 노력 안해도 결과가 좋은 사람이나 재능충 일화들을 접한 뒤로 우직하게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보다 설렁설렁, 대충 해서 운 좋으면 좋은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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