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7 물개 스노클링 투어를 마치고 체크아웃 시간까지 아슬아슬하게 샤워와 짐싸기를 마친 우리 벼락같이 정해진 시간에 숙소 탈출에 성공했다. 머리도 못말리고 스킨케어도 못했지만 그냥 그대로 즐겁고 스릴 넘쳤던 시간 이제 태즈매니아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다시 시드니로 가야 한다 긴 로드트립을 위해 근처 베이커리에서 빵과 커피를 샀다 그리고 나루마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한번 더 봐야 하는 곳으로- 물개와 스팅레이와 펠리컨이 있는 그 곳 mill bay boardwalk 여기에서 잠깐 빵과 커피를 먹고 물개의 유유자적한 수영을 지켜보며 나루마에 조용한 인사를 건넸다 모두들 여기서 행복하게 지내렴 깨끗한 바다와 항구도 그대로, 착한 사람들도 그대로.
나루마의 예쁜 바다를 뒤로 하고 다시 위로 지역마다 대표 dairy들이 있는데 bodalla 지역의 bodalla dairy shed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가게이다 Bodalla Dairy Shed 52 Princes Hwy, B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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