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9.21 처음엔 이렇게까지 무리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테네가 생각보다 더 예뻤고 아테네에 머문 시간이 너무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2시 비행기를 타기 전 오전 시간동안 빠르게 아테네 시내를 다녀오기로 했다 시내행 지하철을 7시에 타서 8시쯤 시내에 도착했다 아직 아침을 시작하는 중인 아테네 가게들 마지막 날이라 너무 아쉬워서인지 모든것이 예뻐 보인다 생각보다 예측 가능한 맛의 시금치 치즈파이도 그리울 것 같다 며칠 전 방문때에는 문을 닫아 구경하지 못했던 시장도 둘러봤다 Varvakios Central Municipal Market Νο68 Βαρβακειος Αγορα, Athina, 그리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직은 시장마저 한적하다 반짝반짝한 가지 골목 끝에 아크로폴리스가 보이는 건 아테네의 매력 시장 안에 있는 해산물 식당에 도착 오이스터와 양꼬치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Aggelos Stavros Ouzeri θ-15 | Varvakeio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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