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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호의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

 계속되는 호의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

영화 부당거래의 대사 중에 이런 대사가 있다. 영화 부당거래 한 장면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내가 주는 계속되는 호의에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걸 권리로 생각하고 나의 단 한 번의 거절에도 너 진짜 나쁜 아이구나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한다.

반대의 사람도 있다. 나의 계속되는 호의에 반대로 나에게도 호의를 풀어 주는 사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호의로만 본다면 결국 둘의 부류로 크게 나뉜다고 생각한다.

계속되는 호의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니 ..

없다. 하지만 나는 Give and Take 가 없는 관계는 지속할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저울질 한 것처럼 딱 떨어지는 계산적인 관계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내가 10번을 베풀었을 때 한번은 베풀 줄 아는 그런 관계가 오래갈 수 있는 관계인 것 같다. 어떤 관계나 동일한 거 같다.

어쩌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나의 기준이기도 하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호의를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