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차피 제가 아는 맛이면 굳이 먹어야 하나요 ..? 저는 그냥 안 먹을게요 안 먹고 싶어요.
오늘 일을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어차피 아는 맛이면 저는 그냥 안 먹을게요.
알기 때문에 편한 길을 택하고 싶을 때가 많이 있다. 어차피 아는 맛이고 한번 먹어본 맛이니깐 또 먹어도 괜찮다는 생각 아니면 그 맛이 너무 생각나서 이런 거는 하고 싶어서 하는 일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다.
한번 경험해 봤고 좋은 일들은 또는 할만한 일들은 또 한다고 해도 그냥 행복하게 웃으면서 할 수 있다. 하지만 알아서 하기 싫은 일들이 존재한다.
평소에만 해도 그렇다. 빨래 청소 ..
그런 것부터 운동도 그렇고. . 아는 맛이라서 먹기 싫은 그 맛 그래도 먹어야 한다면 최대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
먹고 싶은 그런 맛 일을 할 때도 그렇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봐야 아나?
딱 봐도 이건 먹으면 안 될 거 같은 그런 맛인데도 그렇다고 할지라도 시키면 해야 하니깐 하 싫어도 해야 하니까 ...
원문 링크 : 어차피 아는 맛이면 저는 그냥 안 먹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