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있는 걸까? 어디 도망 못 가게 발목을 묶어두고 패는 것 같은 느낌은 뭘까?
신은 복을 주기 전에 테스트를 한다는데 매번 테스트만 하고 복은 언제 주는 걸까? 숨이 넘어갈 것 같으면 조금 풀어주고 또 살아볼까 하면 죽도록 패는 심보는 뭘까?
모타리도 작은데 살살 패면 안되는 걸까? 최선을 다해서 살면 최선을 다해서 패는 것 같은 느낌은 뭘까?
대충 살 걸 그랬다! 청은 김지숙 작가님 作品...
최선을 다했더니, 최선을 다해 두들겨 맞다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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