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쏘나타,옵티마 등지에 들어가던 "G4JP"(이하 시리우스2 엔진)는 참으로 좋은 엔진입니다. 허나 요즘 현대모비스에서 구형차종을 대상으로 "부품단산"이라는 대재앙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옛날엔 아무대리점 문열고 들어가면 나오던 것들이 이제는 구하기 무척 힘들어졌습니다. 대표적인 단산부품은 점화플러그,점화코일,썸머하우징,크랭크각센서,타이밍관련 부속 등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골집에서 크랭크각센서를 수령했습니다. 정품센서에는 "HEC"라는 음각과 커넥터부에는 품번,물품명,HMC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른 정품 센서입니다. 역시 라벨과 함께 HEC,HMC,품번,품명등이 써있습니다.
이건 장안동에서 1만5천원정도 주고 구입한 중국산 센서입니다.중국산 센서는 음각,라벨같은것이 없으며, 센서 윗쪽에 품번 39310 38060만 써있습니다. 사실 크랭크각센서는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시동꺼짐,간헐적부조가 발생되는 부품이기에 중국산을 쓰기에는 개인적으로 꺼려집니다.
이제 재고가 있는 대리점은 전부...
원문 링크 : 크랭크각센서 정품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