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중복날 가족과 함께하는 지극히 평범한 저녁시간

 중복날 가족과 함께하는 지극히 평범한 저녁시간

안녕하세요! 중복이였는데 다들 삼계탕 드셨나요?

저는 중복 하루 전에 삼계탕을 먹었어요. 저희 어무이가 고향이 금산이라 향이 좋은 인삼을 한가득 넣고 말이죠ㅎㅎㅎ 금산에서 할아버지가 보내주시는 깻잎향 끝내주는데 기회되면 깻잎도 올려볼게요!

토종닭이라 엄청 커요! 앵글을 닭을 위주로 잡아서ㅎㅎㅎ 크게 안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치킨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은 복날에 치킨을 시켜 먹는 사람들도 있죠? 저도 어릴적...삼계탕 보다 치킨 먹기를 좋아했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위주로 찾게 되더라구요!

요새는 치킨을 배달 시켜먹어도 30,000원이 훌쩍넘어서, 가볍게 치킨을 시켜먹는것도 쉽지가 않아요... 토종닭이 음... 21,000원 주고 사셨다고 했던거 같은데...

물가 어지럽다 그쵸... 완성 후에 차려진 밥상이구요!

각 한 사람당 하나의 감자가 함께 제공되요. 좌 - 특제간장소스 / 우 - 히말라야허브솔트 좌측에 있는거 제가 진짜 좋아하는 간장 소스인데 시간내서 직접만들...

# 가족 # 주간일기챌린지 # 전복 # 저녁 # 일상 # 인삼 # 식사 # 시집살이 # 삼계탕 # 복날 # 금산 # 토종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