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이태원 압사사고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던거 같습니다. 저는 용산경찰서에서 2년 가까이 복무하던 의무경찰중 한명이였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당시 이태원에 주로 가시적인 순찰 근무를 많이 진행했었습니다. 그런 곳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니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저 길은 제가 근무하던 당시에도 자체가 조금 미끄러운 길이기도 하고, 사람들의 유동인구가 많이 없어서 주로 숨돌리기 위해 쉬어가던 장소이기도 한데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사고가 났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 않네요. 사실상 특정하기 힘든 군중이 대상이라 "밀어!"
라고 이야기한 대상에 대해 처벌을 구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타까운 현실인거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친구, 애인, 자녀, 손자 형용할 수 없는 젊은 분들이였습니다.
당시 취침하기 위해 준비하는데, 이태원 기사를 보고는 4시간 동안 잠을 못 잘 정도로 심장이 뛰더라구요. "제발..."
이라는 말이 저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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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말 한마디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