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스튜어디스 & 스튜어드 카페|까망공주 문근영 안방 온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 캐스팅 OSEN|기사입력 2008-01-11 09:12 |최종수정2008-01-11 11:18 천재화가 신윤복 역 맡아 [OSEN=강희수 기자] ‘국민 여동생’ 문근영(21)이 5년만에 안방 나들이를 한다. 이정명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극화한 ‘바람의 화원’(오종록 연출, 제작 드라마하우스)에 캐스팅 돼 여자로 태어났으나 사내아이로 살아가야 하는 기구한 운명을 연기한다.
소설 ‘바람의 화원’은 조선 후기 천재화가 신윤복과 김홍도의 삶과 그림을 다룬 것으로, 지난해 책으로 출간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작품이다. 특히 이번에 드라마로 제작될 ‘바람의 화원’에서는 몇 점의 그림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은 ‘신윤복’의 베일에 쌓인 삶과 그의 그림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문근영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당대 최고의 화가 ‘신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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