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느라고 ezmin 과 아빠는 얼굴이 새까맣게 익어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신나게 놀더니만..
깨끗하게 씻고 우리는 오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호텔 버스 정류장으로 고고씽~ 우리가 찾아갈 곳은 바로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호텔이다. 마카오 STUDIO CITY 호텔은 체험하고 놀 수 있는 액티비티가 많기 때문이다.
갤럭시호텔에는 여러 개의 로비가 있다 그중에서 셔틀버스를 탈수 있는 곳은 다이아몬드 로비, 오팔로비 이다. 스튜디오 시티 호텔에 가기 위해서는 오팔로비로 가야 한다.
스튜디오 시티로 가는 셔틀버스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둘 다 스튜디오 시티를 가지만 잘못 타면 한 정거장만에 갈거리를 두정거장에 가게 된다. 보통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버스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왔다.
도착한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MGM 호텔과 우리가 첫날 묶었던 쉐라톤 호텔 그리고 파리지앵과 에펠탑도 볼 수 있었다. 매일 오고 가는 거리지만 볼때마다 참 이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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