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새해 첫 월례 회의 시간, 삼산지점과 무거 지점에서 저마다의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자신만의 북극성을 만들어 가는 예다연 미용실만의 새해 문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새로운 표지가 되어주는 예다연 비전보드 작성.
새해 첫 월례 회의 시간은 예다연 전체 직원들과 함께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목표를 시각화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
모두가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풍랑 속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새로운 표지가 되어주는 비전보드. 나만의 북극성을 찾는 여정 비전보드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처음 비전보드 만들기를 시작했을 때 예다연 직원들은 이 과정에 대해 낯설어 하며 비전보드에 원하는 이미지와 원하는 꿈만을 막연하게 붙이기 일쑤였다. 하지만 여러 해 이 과정을 거쳐가며 꿈을 시각화하는 비전보드 작성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켜 주는지 직접 경험하며 더욱 진지하게 자신의 꿈을 보드에 가득 채워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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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전보드 작성으로 나만의 북극성을 만들어 가는 예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