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미련해진 시대 요즘 세대들에게 노력이란 말 자체에 넌덜머리를 내며 노오력이라는 말로 바꿔 부르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마냥 노력이 싫은 것일까?
노력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느끼는 현실이 문제일까? 아마도 그들은 노력하는 것에 지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노력으로만 끝나는 현실에 지쳤을 것이다.
꾸준히 노력한 것에 대한 생각지 못한 보상이 찾아오다. 지난 11월 울산 남구청에서 온 연락을 받고 울산 구민 표창 수여식에 다녀오게 되었다.
행사를 진행하는 울산 남구청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의 업장에 계신 분들이 표창 수여식에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계셨다. 울산의 많은 업계의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울산 남구에 운영 중인 울산 예다연 미용실 3개 지점에서 위생업무에 늘 각별히 신경 쓰며 운영해 왔음이 공식적으로 알려지는 순간.
울산에서 총 6개 지점의 미용실을 운영하며 위생에 관하여 누가 보지 않더라도 그것을 중차대하게 여기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관리해온 예다연의 노력들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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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울산 남구 모범시민 표창 수여식과 함께한 예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