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필라테스 끝내고 카페 가기 전에 뭘 먹을까 고민했는데 왠지 맛있어 보인다ㅋㅋㅋㅋㅋ 철판볶음 밥집을 보고 확 꽂혀서 들어왔다! (왜 지도에는 안 보이지?)
내부는 정말 좁고 1인 테이블 4~5개밖에 없는데 12시 반쯤 가니까 테이블도 꽤 차있고 배달 주문이 많았다 오늘은 스팸 김치볶음밥! 앞에서 철판에 볶아주시는데 엄청 맛있어 보였다...
실제로 보면 양이 꽤 많다! 한껏 배부르게 먹고도 다 못 먹었을 정도 12시 반부터 기분 좋게 카페 가서 토익이랑 강의 공부하고 6시에 집 도착!
남은 떡볶이 국물에 밥 볶아 먹기 (덜어놓느라 지저분하네) 코스트코에서 사 온 리코타치즈! 기대 안 했는데 코스트코 리코타치즈 맛있네..
먹고 스터디 카페 가려 했는데 포스터 작업 수정하고 하느라 10시가 돼버렸다ᅲᅲ 아직 시험공부는 시작 못했는데 열시반이지만 마음에 찔려서 두시간이라도 집앞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고 와야겠다 (좀 더 성의 있어진 오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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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입구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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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입구역철판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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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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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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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볶음밥
원문 링크 : 오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