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포천 카라반 캠프오후4시! 가족끼리 불멍하며 하루종일 대화했던 하루

 포천 카라반 캠프오후4시! 가족끼리 불멍하며 하루종일 대화했던 하루

남동생이 9월 6일에 입대라 마지막으로 휴가겸 가까운 포천에 휴가를 갔다~ 성인이 되고나서는 가족들랑 보내는 시간이 왠지 부담스럽다.. 부모님이 간섭이 심하셨어서 그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그런가..

간섭이 될만한건 뭐든 비밀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부모님이랑 동생마저 2년 만난 남자친구의 존재를 전혀 모른다ㅋㅋ 덕분에 아무 관심없이 외박할수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ㅎㅎ 사실 이제는 말해도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그냥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이번 여행도 당일치기로 갔다오자했는데 어쩌다 일박됨 캠피장이 4시입실이라 야채랑 다 손질해가는게 낫대고 생각해서 전무 미리 준비했다! (여행 부담스럽다해놓고 젤 사실 기대함..

여행준비의 설렘이란..ㅎ) 코스트코에 꼬치용 고기가 안팔아서 아빠가 직접 손질하심 (무려 1시간 넘게 걸렸다) 나는 옆에서 꼬치용 야채 손질하기! 음식은 귀찮아해서 밥으로 냉동식품만 돌려먹다보니 요리나 재료손질을 전혀 못하는데 피자헛에서 2년 일하면서 터득한건 파프리카 손질하...

# 글램핑 # 포천카라반추천 # 포천카라반 # 포천비건카페 # 포천글램핑 # 포찬글램핑추천 # 캠핑꼬치 # 카페퍼르 # 카페숨 # 카라반추천 # 카라반 # 꼬치만들기 # 포천카페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