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쓰는 주간 일기 이번 주는 도서관 다녀서 쓸게 별로 없다 마라샹궈에 빠짐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해서 마라샹궈 매운맛은 과연 최고의 음식이다.. 꼭 매운맛 다만 한번 먹을 때마다 수명 감소되는 걸 느낌ㅋㅋㅋㅋ 다른날 공부하러 도서관 갔는데 재개발해서 완전 다 쳐놨다 점심 먹을 곳도 없고 밤에 진짜 무서움 그놈의 토익 다다른날 볶음짬뽕을 먹어 보았다 그냥 볶은 짬뽕 맛이다 근데 살짝 자극적이지 않고 크리미하게 잘 넘어가는 느낌 카공 플래너는 군대 간 동생 방에서 발견함 어차피 까먹었을거임ㅋㅎ 이 빨대만 봐도 어디 카페인지 알 수 있음 여기 트레이드 마크인가 다다다른날 아빠가 회사에서 가져오심 비싸 보여서 괜히 블로거로서 찍어봄 간식으로 어떤 분이 돌리신 거 같은데 이런 거 보면 센스 쩐다고 느낌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이런거 돌리는 존나 센스있는 멋진 어른이 되어야지 비트코인 간바레..^^ 꿀은 원래 하얗다?
다다다른날 - 사실 오늘 집 앞 돈까스 집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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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별거 없는 주간 일기